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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쳐스스쿨은 이런 학교입니다.
티쳐스스쿨의 수강은 매일 수업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영어는 주 1~2회의 수업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사용 빈도를 타협하면, 실력도 타협하게 됩니다.
그래서 티쳐스스쿨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빈도를 설계합니다.
"13년간, 우리는 영어를 습관으로 바꿔왔다."
영어로 말하고, 일하고, 여행하는 전문가들의 습관.
치열한 학습이 즐거운 습관이 될 때까지, 티쳐스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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